식당으로 비유하자면 진상이 행패부리는거 옆에 있던 손님이 식당 주인 가면 쓰고 대신 욕해줬더니 그 손님을 고소하는 거임
우! 우우우우! 쌀쌀쌀!
식당으로 비유해서 광고를 하면 [신메뉴 출시!], [1주일간 여름할인 이벤트!], [4인 이상 동반 손님 음료 추가 제공!] 같은걸 해야 하는데
무슨 [젓가락 소독!], [메벤카드 결제 가능!], [물수건 배치!]
이딴걸 광고한 꼴 아님?
우! 우우우우! 쌀쌀쌀!
음식에 비유하면 고기 건더기도 튼실하고 묵직한 고기육수에 얼큰한 김치까지 있는 맛도리 메뉴가 맞아 근데 여기는 카페라고 난 커피에 달달한 디저트 먹으러 왔는데 왜 칼국수에 마카롱을 찍어먹으라고 세트 메뉴로 팔아놓고 강매는 아님 이러고있는거지
우우우우! 쌀쌀쌀!
메이플을 식당으로 비유해봐 니네가 좋아하는 식당에서 머리카락이 나와서 항의했고 다시 조리해서 갖다준다해서 맛있게 먹음 (페미 터져서 수습했다고 보상 줌) 근데 다음 번에 또 갔을 때 머리카락이 메인메뉴 밑반찬 무더기로 발견됨 이런 상황에서 다음 번에 이 식당 또 갈 거야?
우우우우! 쌀쌀쌀!
지금 사태를 고깃집으로 비유하면 고깃집에 자주 가는 단골이 사실은 밖에서 고깃집 시세보다 싸게 고기를 사들고 와서 고깃집 불판에 대리로 구워먹고 정작 식당에는 공기밥 값만 지불하던 진상 손님이었는데 이제 고깃집에서 대리로 못구워먹게 하니까 고기 맛이 떨어져서 진상 손님이 가게 안의 다른 사람들에게 화를 내며 왜 너네만 맛있는 고기 먹냐 나 이제 이 집에서 고기 안사먹는다
고 선언한 상황인거지?
우! 우우우우! 쌀쌀쌀!
밸패를 시험에 비유하자면 A교실에서 시험치면 강제 -50점 B교실에서 시험치면 강제 +50점 근데 몇개월 전에 이 사실에 대해 모른채로 A교실에서 시험치기로 한거임 교실을 바꾸려면 내년을 기약하고 똑같이 B교실이 +50점을 줄지 모르는 상황 이 형평성에 가만히 있으면 정당한거냐?
돈 한 푼도 안쓰고 감놔라 배놔라해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렇게 까지 해주는데 끝까지 지들 밥 쳐먹을 궁리만 쳐하는데 그렇게 늘 먹는 음식이랑 늘 가는 식당이랑 매일 보는 것 조차 제대로 비유도 못하는 능지 떨어진 새끼들을 꼴에 유저라고 믿었던 사람이 병신이지 병신이야 이건 게임인데 좀 즐겨 그건 현실에서 챙기란 말이야!